배고파서 뭐라도 먹고싶어서
분식집에가서 우동이랑 여러개 시켜 먹었어요.
배고픔 참는건 정말 너무나 어려운 일...
배고플땐 예민해져서
뭐라도 넣어줘야 살거같아요.
배 채우고나니까 커피가 생각나서
근처 카페로 갔어요.
다양한 식물들이 있어서 힐링되는 카페였어요.
요즘은 이런 수목원느낌?
온실 느낌의 힐링되는 카페가 좋더라구요.
몸도 마음도 정화되는 느낌이랄까?
분위기 좋은 카페라서 찜해놓고
다음에 또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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