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에 갔더니 친구가 이렇게나 정갈하게
밥을 차려줘서 맛있게 먹었어요.
요리도 잘하는 친구! 너무 부럽네요.
친구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소리없이 훅훅 왔다갔다해서 가끔씩 놀래곤해요.
사진은 스트레칭냥이 인데 다리 쭉쭉 길어서 부럽네요.
친구가 두마리 키우는데
스트레칭냥이는 조용하면서 부드러운 냥상이고
한마리는 검은색인데 좀 더 날카로운 냥상이에요.
둘다 많이커서 귀여운 맛은 덜하지만
그래도 예쁜 냥이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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