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 이렇게 맛있는 계란탕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평소에 계란탕 좋아하는건 아닌데
일산 계란탕은 뭔가 다르더라구요
정말 부드럽고 촉촉한게 입에 딱 맞았어요
마침 날이 추워서 그런지
일산 계란탕 혼자 다 먹어치웠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먹은 삼선볶음밥입니다.
동그랗게 밥을 놔줘서 그런지
얼굴 같고 짜장 소스가 머리같이 보이네요
괜히 혼자 키득키득 거렸습니다.
월요일에 날씨가 흐리니 기분도 우울해지네요.
오후에 눈온다고하니 다들 조심히 퇴근하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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